이승연, 나이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비주얼 '50대 맞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0 20: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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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나이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비주얼 '50대 맞아?'/이승연 인스타그램
 

'왼손잡이 아내' 주연배우 이승연 일상샷이 화제다. 

 

이승연은 지난달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연이 선글라스를 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50대라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이승연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승연은 현재 KBS 2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 조애라 역으로 출연 중이다. 

 

1968년생인 이승연은 올해 52세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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