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극한직업' 보너스 기다리고 있다, 정산 아직 안 돼"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1 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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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극한직업' 보너스 기다리고 있다, 정산 아직 안 돼"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최파타' 배우 이동휘가 영화 '극한직업' 보너스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어린 의뢰인'의 이동휘와 유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최화정은 영화 '극한직업' 후 다시 찾은 이동휘를 격하게 반겼고, 이동휘는 "'극한직업' 흥행은 전혀 예상을 못했다"면서 "몸둘 바를 모르게 사랑을 받았다. 아직도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최화정은 '극한직업' 흥행 보너스에 대해 물었고, 이동휘는 "보너스를 주신다고 알고 있다. 언젠가 주실 거라고 믿고 있다. 정산이 아직 안 됐다. 보너스를 기다리고 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영화사 대표님이 정말 맛있는 음식을 많이 사주셨다"면서 "회식을 정말 많이 했다. 이미 보너스를 받았다고 생각이 들 정도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이동휘, 유선이 출연한 영화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하는 10살 소녀를 만나 진실을 마주하는 실화 바탕의 이야기다. 오는 22일 개봉.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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