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김양 "미스트롯 덕분에 인기 많아", 태진아·현숙 "김양 더 잘 될 것"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1 2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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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김양 "미스트롯 덕분에 인기 많아", 태진아·현숙 "김양 더 잘 될 것" /MBC TV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사람이 좋다' 태진아, 현숙이 후배가수 김양을 칭찬했다. 

 

21일 방송된 MBC TV 교양 '사람이 좋다'에는 '미스트롯' 출신의 김양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진아는 김양에 다가가며, "미스트롯"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김양은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인기가 많아 좋다"면서 "지금 다니면서도 이야기 많이 해주신다"라고 뿌듯해했다. 

 

강남은 "트로트가 대세가 되지 않았냐"라며 "덕분에 나도 바빠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태진아는 "실력 있는 가수"라며 "아직 제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할 뿐이다"라고 아낌없이 격려했다. 

 

현숙 또한 "제가 데뷔 때부터 예뻐했다"면서 "예의도 바르고 착하다. 엄청 노력한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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