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환 "이유준 첫 대작했을 때, 굉장히 무서웠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1 21: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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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이유준 첫 대작했을 때, 굉장히 무서웠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비디오스타' 배우 신승환이 이유준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는 황보라와 신승환, 이유준,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유준은 과거 신승환에 실수한 적이 있다면서 "드라마 '피아노' 때부터 신승환을 좋아했다"라며 "너무 좋아한 나머지 형님을 만났을 때 티를 냈다. 부담스러웠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신승환은 "처음에 같이 술을 마시는데 좀 무서웠다"면서 "단둘이 밤새도록 술을 마시고 사진을 찍으려고 어깨동무를 하는데 '나이를 속였나?' 싶었다. 무섭다고 느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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