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내 인생의 리즈? 지금인 것 같다"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1 2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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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내 인생의 리즈? 지금인 것 같다" /SBS TV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한밤' 김서형이 자신의 전성기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TV 예능 '본격연예 한밤'에는 맥주CF 광고를 찍는 배우 김서형, 가수 김윤아, 코미디언 송은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윤아는 "이번 기획을 통해 김서형 선배님 노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면서 운을 뗐고, 김서형은 "노래방이나 다니는 제가 이분들 앞에서 노래를 했다니"라며 쑥스러워했다.

 

김서형은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가 자신의 애창곡이라며 화답했다. 

 

아울러 리즈를 묻는 질문에 "젊음을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현재가 어찌 보면 리즈인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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