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풍' 박세영, 김동욱과 손 잡나 "강서준 범인 내가 잡을 것"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1 22:57:4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조장풍.jpg
'조장풍' 박세영, 김동욱과 손 잡나 "강서준 범인 내가 잡을 것" /MBC TV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방송 캡처
 

'조장풍' 박세영이 김동욱과 공조하기로 했다. 

 

21일 방송된 MBC TV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는 주미란(박세영 분)이 이동영(강서준 분)을 의식 불명에 빠뜨린 범인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영 아내는 남편이 의식을 찾지 못하자 망연자실했고, 주미란은 조진갑(김동욱 분)에 "나도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조진갑은 주미란을 말렸지만, 주미란은 "누구야 그 자식. 내가 잡을거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조진갑은 황두식(안상우 분)에 내부정보를 유출한 것을 알아차리고 분노했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