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박나래 팬이라는 황보라에 "이상하게 정 안 간다더니" 폭로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1 2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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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비디오스타' 황보라가 박나래의 팬이라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황보라 황찬성 이유준 정이랑 신승환이 출연했다.

이날 황보라는 MC김숙이 고등학교 선배라고 밝히며 "김숙 때문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이어 "박나래의 팬"이라며 "나래바에서 술 한 번 먹어보는 게 소원이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이랑은 "며칠 전이랑 이야기가 다르다"며 "황보라가 박나래가 어떤 사람인지 묻길래 '괜찮은 아이야, 친해져'라고 말했더니 '이상하게 정이 안 가던데?' 하더라"고 폭로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당황한 황보라는 박나래와 오해를 풀기 위해 손을 잡고 "친하게 지내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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