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차현우와 결혼? 남친 영화 제작한 지 얼마 안됐다"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1 2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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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비디오스타' 황보라가 연인 차현우와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황보라, 황찬성, 정이랑, 신승환, 이유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현우와 7년 째 열애 중인 황보라는 "여전히 사랑받는 느낌"이라며 "남자친구가 위험한 건 다 못하게 한다"고 전했다.

차현우는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이다. 김용건, 하정우와도 친밀하게 지낸다는 황보라의 말에 결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황보라는 "남자친구 차현우가 영화 제작 일을 한 지 얼마 안 됐다"고 설명했다.

황보라는 소속사 대표 겸 영화 감독인 남자친구가 본인의 힘으로 결혼하고 싶어한다며 영화 '클로젯'과 '백두산'이 곧 개봉할 것이라고 홍보했다.

황보라는 원하는 프러포즈에 대해 "반지는 꼭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무릎은 꿇어야 하고 사람 많고 특별한 곳에서 받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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