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스' 차인표 "채경선, 한식 좋아할 줄 알았는데 프랑스 식당 가더라"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5-22 11: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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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스' 차인표 "채경선, 한식 좋아할 줄 알았는데 프랑스 식당 가더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옹알스' 감독 차인표와 멤버 채경선이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옹알스 멤버 채경선과 배우 겸 감독 차인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인표는 "옹알스 영화를 제작하고 싶어서 채경선에게 무작정 전화를 했다. 4시간 넘게 통화를 하고 밥을 먹기 위해 만났다. 근데 시장으로 향하더라. '순대국밥 먹나보다'했는데 프랑스 식당을 들어갔다"고 말했다.

 

차인표는 "구수하게 생겨서 한식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프랑스 식당을 가봤다"고 덧붙였다.


이에 채경선은 "그게 사실은 지인이 하는 식당이다. 편하게 모시고 싶어서 거기로 갔다"며 해명했다.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으로 구성된 그룹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팀이다.

'옹알스'의 오랜 소원이자 꿈인 라스베가스 도전기를 영화 '옹알스'로 담아낸 영화 '옹알스'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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