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네팔에서 네번째 결혼식… "날씨 좋으면 히말라야 산 보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2 16: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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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출신 배우 성은채가 네팔에서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성은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석가모니 탄신일, 네팔 교황생신, 5·18, 우리 네팔 결혼식"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면서 "마지막까지 결혼식을 마쳤고 감사히 잘 살겠다"고 말했다.

 

사진 속에서 성은채는 붉은 색의 네팔 전통의상을 입고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성은채 부부는 서로의 국적과 종교를 고려해 중국과 한국, 네팔 등지에서 총 네 번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중국 심천에서 첫번째 웨딩마치를 치렀다.

 

이후 지난 1월 서울 왕십리에서 두 번째, 남편 고향인 중국 후난성에서 세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번 네팔 결혼식은 네번째로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에 따라 치러졌다.
 

성은채 남편은 13세 연상으로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중국 국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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