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아내 조안과 뮤비촬영 "멜로신 촬영할 때 리드했냐"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2 0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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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김건우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배우 조안과 남편 김건우가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했다.

21일 방송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가수 디케이소울의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게 된 조안과 김건우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안과 김건우 부부는 가수 디케이소울의 제안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게 됐다.

김건우의 첫 촬영에 조안은 남편의 스타일리스트를 자처하며 모니터링까지 하는 등 '연기자 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멜로신 촬영을 앞둔 김건우는 조안에게 "나를 능숙하게 이끌어줄 수 있냐"고 물었고, 조안은 "내가 멜로 연기를 많이 해봤으니까 한번 이끌어보겠다"고 답했다.

연기자 선배로서 한 말이지만 김건우는 "멜로신 할 때마다 능숙하게 이끌어왔냐"고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조안이 "대본이나 봐라. 신인 배우가 뭐하는 거냐"고 타박했지만, 김건우는 "신인 배우는 궁금한 게 많다"고 응수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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