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갤러리 과장 '유 퀴즈 온 더 블럭' 재출연…'등용문' 정답에 100만원 획득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2 00: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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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온더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제의 갤러리 과장님이 재출연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서울 계동을 찾은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시즌1에서 화제를 모았던 '갤러리 과장' 김세운 씨를 다시 만났다. 시즌1 당시 김세운 씨의 출연 영상은 조회수 120만을 넘어섰다.

이에 대해 김세운 씨는 "사람들이 방송 봤다고 해주더라. 부끄럽다"면서 "아이들이 창피해할 줄 알았는데, 아빠가 방송에 출연했던 걸 자랑하더라.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열 번 이상보고 영상에 좋아요도 눌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세운 씨는 조세호가 "오늘은 퀴즈 안 해요"라며 장난을 치자 "왜 그래요 저한테"라며 앙탈을 부리기도 했다.

유재석은 "예나 지금이나 너무 산만하다"며 빠르게 퀴즈를 진행했다.

김세운 씨는 '출세를 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관문'의 정답 '등용문'을 맞춘 후 백만 원 상금을 얻고 환호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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