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위너x황제성 컬래버레이션 "여한이 없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5-22 15: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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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위너x황제성 컬래버레이션 "여한이 없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룹 위너와 DJ 황제성이 '컬투쇼'에서 'Really Really(릴리 릴리)'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지난 15일 컴백한 위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황제성은 '코미디 빅리그'의 한 코너에서 위너 'Really Really(릴리 릴리)'에 맞춰 추는 댄스를 유행시켴ㅆ던 것을 언급했다.

이에 위너와 황제성의 합동 공연 무대가 즉석에서 마련됐다. 위너는 'Really Really(릴리 릴리)'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황제성도 함께 무대에 섰다.

위너와 황제성은 스튜디오를 찾은 청취자들 앞에서 놀라운 춤사위를 선보였다.

무대를 끝낸 뒤 황제성은 "3~4년 정도 해왔는데 제일 행복하다. 여한이 없다"며 "코너가 끝난지 오래됐는데도 계속 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 시작이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위너 분들을 '호구들의 감빵생활'에 부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위너는 5개월 만에 미니앨범 'WE(위)'로 컴백했다. 특히 강승윤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AH YEAH(아예)'는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모았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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