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틀째 상승, 2060대 마감… 원·달러 환율 1192.8원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2 15: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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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2일 이틀째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1포인트(0.18%) 오른 2,064.86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37억원, 4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925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삼성전자(0.81%), 셀트리온(1.93%), LG화학(0.76%), 신한지주(0.99%), 삼성바이오로직스(3.40%) 등이 올랐다. SK하이닉스(-1.99%), SK텔레콤(-1.94%), 현대모비스(-0.47%) 등은 내렸다.

업종별로는 의약품(1.92%), 건설(0.73%), 철강·금속(0.49%), 기계(0.47%) 등이 강세였고 음식료품(-1.08%), 통신(-0.93%), 종이·목재(-0.45%), 보험(-0.41%) 등은 약세였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95포인트(0.42%) 오른 706.9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10억원, 142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562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신라젠(3.07%), 헬릭스미스(0.14%), 에이치엘비(1.24%), 펄어비스(2.84%), 셀트리온제약(1.79%) 등이 오르고 CJ ENM(-1.39%), 메디톡스(-3.68%),스튜디오드래곤(-7.24%) 등은 내렸다.

코넥스시장에서는 112개 종목이 거래됐고 거래량은 28만주, 거래대금은 24억원가량이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1.2원 내린 1,192.8원에 마감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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