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최민환 '뮤직뱅크'서 처음 만나…첫 눈에 호감 느껴"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2 21: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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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민환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살림남' 율희가 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남편 최민환에 실망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연애시절을 떠올리며 데이트를 즐기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은 율희와 함께 돼지꼬리집으로 향했다. 율희는 "오늘 무슨 날인 줄 알고 왔냐"고 기대를 드러냈지만 최민환은 "배고파서 왔다"고 답했다.

율희는 실망감을 드러내며 "오늘 특별한 날이잖아"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이 날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지 4년째 되는 날이었던 것.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의 첫 만남에 대해 "'뮤직뱅크'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보고 '저 사람 참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며 "내게는 기억이 많이 남는 특별한 날"이라고 말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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