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승천 앞둔 천사 김명수…신혜선 때문에 위기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2 23: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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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KBS2 '단 하나의 사랑' 방송 캡처

'단 하나의 사랑' 천사 김명수가 신혜선 때문에 난처한 상황에 몰렸다.

22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천사 김단(김명수 분)과 이연서(신혜선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지상에서의 미션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가게 된 천사 김단은 승천하기 직전 사고를 쳤다. 대천사 후(김인권 분)에게서 받은 손수건을 잃어버린 것.

후는 24시밖에 남지 않은 김단이 미션을 잘 마무리할지 걱정했고 미션에 실패하면 '천사 소멸'이라고 경고했다.

김단은 우연히 만났던 이연서가 손수건을 가져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이연서를 찾아갔다.

이연서는 손수건을 깔고 자고 있었고, 김단은 손수건을 몰래 빼내기 위해 애썼다.

이연서는 시력을 잃었음에도 날카로운 감각으로 천사인 김단의 존재를 눈치챈 적이 있다. 이 같은 사실을 의식한 김단은 쉽게 손수건을 되찾아오지 못하고 전전긍긍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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