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절친 성병숙과 같은 예식장서 결혼식…둘 다 깨져"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2 23: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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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아 성병숙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 방송 캡처

'마이웨이' 장은아가 절친한 배우 성병숙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장은아가 출연했다.

이날 장은아는 40년 지기 배우 성병숙과 이야기를 나누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장은아는 "제가 재혼할 때는 성병숙이 못 왔다"며 "그때는 가족만 불렀다. 재혼 때 다시 결혼한다고 축의금 받는 게 너무 싫어서 연락을 못 했다"고 말했다.

성병숙은 "나도 결혼할 때 내가 화장하고 아주 조촐하게 했다"고 회상했다. 성병숙은 장은아와 같은 결혼식장에서 첫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장은아는 "나는 네가 거기서 한 지 몰랐다. 거기 안 좋다"며 "같은 예식장에서 한 결혼이 다 깨졌지 않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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