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부추완자만두, 30년전통 500개 한정판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3 19: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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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완자만두 /SBS TV '생방송투데이' 방송 캡처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부추완자만두가 화제다.

23일 방송한 SBS TV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난 맛집' 코너에서는 단양군에 위치한 부추완자만두 맛집을 찾았다.

30년 전통의 해당 맛집은 하루 500개 한정판매로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비결은 직접 만든 만두피. 주인장은 두부와 밥, 전분을 찜통에 넣어 쪄낸 뒤 물에 섞어 펄펄 끓여 만두피를 만들었다.

특히 주인장은 "만두피에 마늘을 넣으면 부드러워진다. 고기 냄새도 잡아준다. 다른 재료를 넣어 봤자 맛이 없다. 고기와 부추만 쓴다"고 남다른 비결을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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