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부부 탄생' 강태성♥정아라 결혼, 1년 6개월 연애 끝 결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3 19: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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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성 정아라 결혼 /정아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태성과 정아라가 결혼한다.

23일 강태성의 소속사 이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태성과 정아라는 오는 6월 15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년 6개월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강태성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축하 해주셔서 감사하다. 기쁘게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예비신부 정아라에 대해 "배려심이 깊다. 얘기도 잘 통하고 코드가 잘 맞는다. 잘 도와주는 남편이 되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후 계획에 대해서는 "아내와 저 둘다 연기 활동을 계속 열심히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정아라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준비 하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연락을 드리는 게 많이 조심스럽네요. 갑작스러운 연락에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강태성은 지난 1997년 그룹 우노 멤버로 데뷔, 강성민이라는 이름으로 연기자로 활동했다. 최근 개명을 하고 지난 4월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최시우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정아라는 중앙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드라마 '싸인', '가족의 탄생', '프로듀사', '별별 며느리'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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