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여수 꿈뜨락몰 양식집 정어리 파스타 극찬 "이건 예술"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3 01: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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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골목식당' 방송 캡처

'골목식당' 백종원이 여수 꿈뜨락몰 양식집의 정어리 파스타를 극찬했다.

22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는 여수 꿈뜨락몰 솔루션을 진행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식집은 여수 특산물을 이용한 파스타를 선보였다.

양식집 사장 부부는 백종원이 내준 숙제에 따라 24개의 여수 특산물을 2주 동안 연구, 해풍쑥(여수 거무도의 바닷바람을 맞은 쑥) 파스타, 정어리를 활용한 오일 파스타, 관자 활용한 토마토 파스타를 고안해냈다.

말없이 시식하던 백종원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정러리 파스타에 대해서는 "이런 비슷한 것을 어디서 드셔보셨냐"고 물었다.

백종원이 터키, 이탈리아 등에서 맛본 파스타와 비슷하다는 것. 하지만 양식집 사장은 "먹어본 적 없다"고 답했고, 백종원은 "이건 예술"이라고 감탄했다.

백종원은 정어리 파스타가 강남 레스토랑에서는 18,000원 정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김성주와 정인선을 불러 시식을 권했다. 정인선은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고, 비주얼 때문에 시식을 망설이던 김성주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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