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칠두, "목표? 뉴욕·파리·밀라노 세계 3대 컬렉션 서는 것"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5-24 14: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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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널' 김칠두 /SBS TV '가로채널' 방송 캡처

'가로채널' 김칠두가 입담을 뽐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TV '가로채널'의 '다다익선'에는 시니어모델 김칠두, 유튜버 김영자, 래퍼 임원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칠두는 "앞으로 목표가 있다. 세계 3대 컬렉션에 서는 것"이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뉴욕, 파리, 밀라노에 가는 게 꿈이다"라며 "배정남, 차승원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고도 덧붙였다.

또한 모델계 라이벌이 있냐는 질문에는 "라이벌이라고는 생각 안 해봤다. 나는 이제 햇병아리인데"라고 말했다.

이어 김칠두는 "내가 젊은 친구들보다 나은 건 세월의 흔적"이라면서 "이 나이에도 적당한 주름살에 흰 수염과 머리가 자랑이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로채널'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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