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이주빈, "증명사진 때문에 법정 싸움… 안마 시술소서 불법 사용"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5-24 14: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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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이주빈 /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4' 배우 이주빈이 증명사진 때문에 법정싸움까지 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정영주, 김정화, 이주빈, 허송연, AOA 혜정이 출연한 가운데, '센 언니가 돌아왔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빈은 유명한 증명사진에 대해 "드라마 소품용 사진"이라며 "출입증을 찍어오라고 급하게 찍었다"고 밝혔다.

이주빈은 증명사진 때문에 법정싸움을 했다며 "너무 잘나와서 SNS에 올렸는데 중고차 거래 인터넷 사이트와 불법 안마 시술소에서 불법으로 사용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소속사에서 항의전화를 하니까 '저희 가게 출근하는 아가씨인데'라고 뻔뻔하게 이야기 하더라"라며 "방송을 타서 멀리멀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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