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악플의 밤' 출연 확정… 직접 악플 읽는다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5-24 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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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설리 /JTBC 제공

JTBC2가 다음 달 21일 새 예능 '악플의 밤'을 선보인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악성댓글)과 대면해보고, 이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내용을 그린다.

프로그램에는 가수 설리와 개그맨 신동엽, 김숙, 가수 김종민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스타에게 악플 문제는 떼래야 뗄 수 없는 숙명과 같은 문제"라며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댓글 매너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자는 의미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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