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영선, 나이 무색한 동안 미모…"52세, 갱년기 온 듯"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4 20: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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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 나이 /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 캡처

모델 박영선 나이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모델 박영선이 출연했다.

현재 52세인 박영선은 "갱년기가 온 것 같다. 갑자기 화가 나곤 한다. 마음의 수양을 쌓으려 미술관에 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갱년기가 오면 노안도 함께 온다. 책을 읽다가 짜증이 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톱모델이었던 박영선은 인기 최정상이었던 1999년도에 돌연 은퇴했다.

이에 대해 박영선은 "톱일 때 떠나자는 생각이었다"면서 "배부른 생각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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