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야수' 엠마 왓슨, 고양이와 함께 사랑스러운 일상샷 '여신강림'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5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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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야수' 엠마 왓슨 /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의 SNS 사진이 화제다.


엠마 왓슨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고양이를 안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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