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서울 포항 0-0 무승부… 서울 통산 500승 미뤄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5 19: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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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13라운드 경기 장면 /연합뉴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포항 스틸러스와 비겨 통산 50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포항 김기동 감독도 부임 5연승 달성을 놓쳤다.

서울은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19 13라운드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점 1을 보탠 서울은 승점 25로 한 경기를 덜 치른 전북 현대(승점 24)를 제치고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서울은 후반 8분 오스마르의 30m 중거리포가 포항의 골대 왼쪽을 스치듯 벗어난 게 아쉬웠다.

후반 43분에도 고요한이 골대 정면에서 시도한 헤딩슛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면서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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