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U20월드컵 중계]대한민국 포르투갈 선발 공개…전세진·조영욱 투톱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5 21: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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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표팀 이강인(발렌시아)이 포르투갈과의 F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24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리고타 훈련장에서 마지막 공개 훈련을 펼치며 공을 응시하고 있다. /비엘스코-비아와[폴란드]=연합뉴스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전세진(수원)-조영욱(서울) 투톱을 앞세우고, 이강인(발렌시아)을 2선에 배치해 강호 포르투갈과 맞선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25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폴란드 남부 도시 비엘스코-비아와의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포르투갈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중앙수비수 3명으로 후방 방어벽을 친 3-5-2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좌우 윙백까지 포함하면 수비수가 다섯 명인 사실상 5-3-2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서는 조영욱과 전세진이 호흡을 맞춘다. 중원에서는 고재현(대구)과 이강인이 좌·우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한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김정민(리퍼링)이 맡았다. 스리백 라인에는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가 중심을 잡고 좌우에 이재익(강원)과 이지솔(대전)이 배치됐다.

좌우 윙백에는 최준(연세대)과 주장 황태현(안산)이 출격한다. 골키퍼 장갑은 경험이 많은 이광연(강원)이 낀다.

한편 이번 경기는 KBS2, MBC에서 생중계에 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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