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규현 "강호동, 제대 후 '강식당2'에서 처음 봐"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5-25 22: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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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아는 형님' 규현이 강호동을 소집해제 후 '강식당2'에서 처음 봤다고 말했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에이핑크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집해제 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한 규현에 멤버들은 모두 반가움을 드러냈다.

강호동은 규현이 제대 후 빗발치는 예능 러브콜에도 '아는 형님'을 첫 출연으로 선택한 이유는 자신 때문이라고 으스댔다.

그러나 규현은 "군 복무 시작 이후에 '강식당2'에서 처음 봤다"고 폭로했다.

그는 "전화도 김희철 형이랑 통화할 때 잠깐 했다"고 덧붙여 강호동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규현은 "다시 촬영장에 돌아가니까 강호동이 따뜻하게 대해줬다"고 뒤늦게 수습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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