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U20 월드컵]대한민국, 포르투갈에 선제골 허용…한국 1-0으로 뒤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5 22: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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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인 기자 = 25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한국과 포르투갈의 F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전반전 한국 대표팀이 실점하고 있다. /비엘스코-비아와[폴란드]=연합뉴스

대한민국이 포르투갈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폴란드 남부 도시 비엘스코-비아와의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포르투갈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국은 경기 시작 6분만에 실점했다. 포르투갈은 역습 상황에서 한국 수비 뒷공간을 침투한 트린강이 페널티지역까지 드리블 돌파한 후 왼발 슈팅으로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은 전반전 현재 포르투갈에 0-1로 뒤져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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