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피츠버그 비 예보로 그라운드 정비 중단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5-26 09: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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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피츠버그 비 예보로 그라운드 정비 중단 사진은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2019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경기 1회에 선발로 출전, 공을 던지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7이닝 동안 삼진 5개를 곁들여 산발 5안타, 1볼넷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상대를 봉쇄, 시즌 6승째를 거두며 MLB 전체 평균자책점 1위로 우뚝 섰다. /신시내티 AP=연합뉴스


피츠버그 비 예보로 인해 LA다저스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경기가 지연되면서 '피츠버그 날씨'가 화제다.


류현진은 26일 오전 8시10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올 시즌 9경기에 나와 6승 1패 평균자책점 1.52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3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일기예보에 따르면 피츠버그에 비구름이 접근하고 있어 비가 예상된다. 이로 인해 PNC파크는 그라운드 정비가 중단됐다.
 

몸을 풀던 류현진도 마크 프라이어 불펜코치와 논의를 한 뒤 워밍업을 중단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MBC, MBC온에어, MBC스포츠플러스,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TV, POOQ 등에서 중계한다.
 

현재 MBC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대신 방영 중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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