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정하나 "난 아직도 가수가 꿈, 다들 열심히 하더라"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6 18:09:0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시크릿.jpg
시크릿 정하나 "난 아직도 가수가 꿈, 다들 열심히 하더라" /MBC TV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상암MBC 정체는 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였다. 

 

26일 방송된 MBC TV 예능 '복면가왕'에는 걸리버에 맞서는 8인의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로, '상암 MBC'와 '양평 두물머리'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들은 박진영과 선예의 '대낮에 한 이별'을 선곡했고, 그 결과 두물머리는 68대 31이라는 큰 표차로 상암MBC를 제압했다. 

 

상암MBC 정체는 시크릿 출신 정하나였고, 그는 "무대를 4년 만에 선다. 그래서 환호하는데 눈물이 나더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난 아직도 꿈이 가수다"라며 "다른 가수들이 너무 부러워서 음악방송을 잘 안봤다. 마음을 고쳐먹고 무대를 보니 워너원 친구들도 그렇고 다들 열심히 하더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