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경 "데뷔 정말 많이 했지만, 좋아하는 일 하고 싶어"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6 18: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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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경 "데뷔 정말 많이 했지만, 좋아하는 일 하고 싶어" /MBC TV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복면정체의 주인공은 그룹 에이프릴의 윤채경이었다. 

 

26일 방송된 MBC TV 예능 '복면가왕'에는 걸리버에 맞설 8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에는 교통정체와 복면정체의 대결이 이어졌고, 두 사람은 휘성과 지나가 부른 '처음 뵙겠습니다'를 열창했다.

 

그 결과 교통정체가 58대 41로 승리했고, 그의 정체는 에이프릴 윤채경이었다. 

 

다이아 기희현과 정채연은 윤채경의 등장에 깜짝 놀랐고, 윤채경은 "그간 데뷔를 정말 많이 했다. 그냥 이왕 하는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처음 내가 다 가리고 목소리만 들었을 때 여러 추측이 나왔을 때 신기했다"면서 "아이돌이란 말을 안 듣는게 내 목표였는데 다른 직업이 나와서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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