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할머니로 깜짝 변신 '런닝맨 10주년 기념 팬미팅'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6 18: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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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할머니로 깜짝 변신 '런닝맨 10주년 기념 팬미팅' /SBS TV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 배우 이상엽과 임수향이 노부부로 변신했다. 

 

26일 방송된 SBS TV 예능 '런닝맨'에는 10주년을 맞아 멤버들이 팬미팅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커플 공연 결정전에 앞서 임수향과 이상엽은 노부부로 분장해 등장했고, 지석진 또한 여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멤버들은 지석진의 분장에 "임수향보다 더 늙여 보인다"면서 혹평했고, 이상엽은 한복 사이로 운동화를 신어 멤버들의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콘서트에서의 커플공연을 면하기 위해 레이스에 임했고, 레이스에서는 멤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자, 손녀로 변신해 뛰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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