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아내 심부름에 딸과 마트 탐방 '폭소'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6 18: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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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아내 심부름에 딸과 마트 탐방 '폭소'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슈돌' 홍경민 딸 라원이가 듬직한 장녀의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홍경민과 라원, 라임자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홍경민은 아내의 심부름을 받고, 물건을 사오기 위해 딸 라원이와 마트를 찾았다. 

 

홍경민은 그러나 주류 코너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라원이는 그런 아빠의 모습에 "하지 마. 이리 와!"라고 단호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경민은 "저기 가면 소주 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라원이는 "나 소주 안 먹어"라고 엄마한테 혼날 거라는 이야기를 해 웃음을 안겼다.

 

홍경민은 그러던 중 라원이 몰래 술과 회를 카트에 넣었지만, 라원이는 카트를 확인하면서 술과 회를 제자리에 갖다 놔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원이는 동생 라임이의 분유를 직접 타주는 등 든든한 언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선보였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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