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헌수 "부모님 날 챙겨준다고 박수홍 보기만 하면 우셔"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6 2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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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헌수 "부모님 날 챙겨준다고 박수홍 보기만 하면 우셔" /SBS TV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미우새' 개그맨 손헌수가 이사를 결심했다. 

 

26일 방송된 SBS TV 예능 '미운우리새끼'에는 손헌수 부모님과 박수홍이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수홍은 손헌수 집에서 그의 부모님을 만났고, 손헌수는 부모님이 오시기 전 "우리 부모님이 형님 관팬이다. TV를 보다가 형님이 나오면 우실 정도"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은 "날 왜 그렇게 좋아하시냐"라며 의아해했고, 손헌수는 "날 챙겨준다고 좋아하신다"라고 설명했다.

 

손헌수는 이사한 새집을 소개했고, "부모님이 사무실에서 그렇게 사는 모습을 보고 마음 아파했다"면서 이사하게 된 계기도 부연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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