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서태훈·노우진과 추억의 코너 '달인' 소환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5-26 22:46:24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달인.jpg
김병만, 서태훈·노우진과 추억의 코너 '달인' 소환 /KBS 2TV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개그콘서트' 1000회를 맞이해 달인 코너가 꾸며졌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에는 1000회 특집으로, 추억의 코너 '달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담 대신 서태훈과 김병만, 노우진이 '달인'을 꾸몄고, 김병만은 달인의 특별한 콜렉션과 사진들이 공개됐다. 

 

김병만은 오지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무기를 이용해 남다른 사냥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객석을 향해 엉뚱한 신호를 보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관객들은 김병만의 변함없는 개인기 실력에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