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 딸기샴푸, 역대급 난이도? 이대휘 "너무 읊조리신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5-27 15: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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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딸기샴푸, 역대급 난이도? 이대휘 "너무 읊조리신다" /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놀라운 토요일'이 재방송된 가운데 가수 하키의 '딸기샴푸'가 화제다.

 

27일 재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박지선이 스페셜MC로 나선 가운데, 그룹 에이비식스(AB6IX) 이대휘와 박우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보령 중앙시장 능이버섯불고기 라운드에서는 하키의 '딸기샴푸'의 가사를 맞히는 문제가 출제됐다.

문제구간이 등장하자 이대휘는 "너무 읊조리시는 거 아니냐"고 난감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선 라운드에서도 원샷을 받았던 박지선은 이번에도 원샷 주인공이 됐다.

박지선은 "핑크 거품이 맛있어. 먹으면 안된다고 써있었지만 왠지 달콤한 향기에 그만"이라고 적어 활약을 펼쳤다.

해당 구간은 '핑크 거품 내 스트로베리 샴푸는 맛있어 먹으면 안 된다고 써있었지만 아주 달콤한 향기에 그만'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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