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대표팀, 네이션스리그서 태국에 1-3 패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5-29 19: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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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9위)이 태국(14위)에게 덜미를 잡혔다.

대표팀은 29일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19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2주 차 태국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21-25 25-19 19-25 20-25)으로 패했다.

이로써 대표팀의 대회 전적은 1승 4패가 됐다. 한국은 30일 같은 장소에서 세계 랭킹 2위 중국과 맞대결을 펼친다.

대표팀 표승주(IBK기업은행)는 16득점을 기록해 팀 최다득점을 기록했고, 강소휘(GS칼텍스)는 11점으로 뒤를 받혔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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