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먹왕 랄프', 오락실 문이 닫히면 시작되는 진짜 이야기 '누적 관객수는?'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6-01 11: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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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먹왕 랄프' 포스터

영화 '주먹왕 랄프'가 1일 오전 11시 30분 케이블 영화채널 'SUPER ACTION'에서 방영 중이다.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주먹왕 랄프'는 리치 무어 감독의 작품이다.

8비트 게임 '다고쳐 펠릭스'에서 건물을 부수는 악당 주먹왕 랄프. 30년째 매일같이 건물을 부수며 직업에 충실해왔지만, 악당이라는 이유로 누구도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 랄프는 모두에게 인정 받는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급기야 자기 게임을 이탈하여 다른 게임으로 들어간다.

슈팅게임 '히어로즈 듀티'를 거쳐 레이싱 게임 '슈가 러시'에 불시착하는 랄프는 과연 게임 세계의 새로운 영웅이 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랄프가 떠난 후 고장 딱지가 붙은 '다고쳐 펠릭스' 게임은 오락실에서 퇴출될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

존 C. 라일리, 사라 실버맨, 잭 맥브레이어, 제인 린치, 알란 터딕, 에드 오닐, 스테파니 스콧, 레이첼 해리스 등이 더빙을 맡았다.

한편 '주먹왕 랄프'의 누적 관객수는 91만 9202명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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