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롱거' 갑작스러운 폭발음, 그 속에 피어난 사랑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6-02 13: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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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거.jpg
영화 '스트롱거' 포스터
 

'비디오여행' 영화 '스트롱거'가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TV 예능 '출발 비디오여행'에는 영화 '스트롱거'가 소개됐다. 

 

'스트롱거'는 여자친구를 응원하고자 마라톤 결승점에서 기다리던 제프(제이크 질렌할 분)가 갑작스러운 폭발음 소리에 정신을 잃으면서 시작된다. 

 

그는 병원에서 가까스로 깨워났으나 목소리뿐 아니라 전신을 움직일 수 없게 됐고, 종이에 "에린(타티아나 마슬리니 분)?"이라며 안부를 묻는다. 

 

에린은 이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이라며, 묵묵히 그의 곁을 지킨다. 

 

주위의 격려로 서서히 회복 중인 제프이지만, 에린은 그의 본심을 알고 있는데..

 

영화 '프레지던트 메이커'와 '맹글혼', '조', '더 시터', '올 더 리얼 걸스' 등을 연출한 데이빗 고든 그린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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