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 전국마라톤-인터뷰]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기록·동료와 추억까지… 함께하면 더욱 즐거워

경인일보

발행일 2019-06-03 제19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신원주 안성시의회 부의장
"안성맞춤 전국마라톤대회가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한 것 같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신원주(사진) 안성시의회 의장은 "행사 규모는 물론 내실 있고 알찬 운영으로 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져 내년 대회가 벌써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신 의장은 "안성맞춤 전국마라톤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과 그 가족들이 참여해 즐거운 표정으로 대회를 즐기는 모습 때문에 나 또한 절로 웃음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라톤은 기록경기이지만 함께 하면 더 즐거운 스포츠라고 생각한다"며 "혼자서는 힘들지만 동료들과 가족, 연인 등이 함께 뛰면 그 어려움을 보다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만큼 거친 바람을 번갈아 막아주며 달리는 동료의 소중함도 함께 느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전국의 마라토너들이 기록갱신과 완주의 기쁨은 물론 즐거운 추억까지 가슴에 안고 집으로 돌아갔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앞으로도 대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취재반

경인일보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