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경기도형 공유농업활성화 위한 워크샵 성료

김성주 기자

입력 2019-06-02 15: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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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달 28일 서울 먹거리창업센터에서 경기도형 공유농업활성화를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제공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달 28일 경기도형 공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이제 만들어 보자! 활동가 레벨업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공유농업 전담기업인 '팜메이트' 주최로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프로젝트 발굴대회'에 참가한 크리에이터(활동가)와 호스트(생산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각각의 생각을 프로젝트화하는데 집중하는 한편, 공유농업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형 공유농업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건강한 먹거리 생산 전 과정에 참여해 생산자는 소득창출, 소비자는 먹거리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만든 정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용현 팜메이트 대표는 "행사장에서 크리에이터와 호스트가 이야기를 나누며 즉석에서 아이디어를 더해가는 걸 보니 어떤 프로젝트가 탄생할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 및 호스트를 지원하고 연계할 수 있는 기회들을 더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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