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청년주거약자 행복주택 추진 국민디자인단 가동

최재훈 기자

입력 2019-06-05 18: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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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족한 양주시 국민디자인단. /양주시 제공

양주시가 청년 주거약자 맞춤형 행복주택 'UP-TOWN' 추진을 위해 '국민디자인단'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국민디자인단 운영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국민참여정책 지원과제 공모에 선정돼 정부지원으로 진행된다.

시는 최근 UP-TOWN 국민디자인단을 출범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 사회적 기업 등과 본격 사업에 착수했다.

시민과 전문가, 서비스디자이너 13명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은 청년 '니즈(Needs)'가 반영된 행복주택 모델과 주거복지 프로그램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대순 부시장은 "국민디자인단이 추진하는 청년 행복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다른 지역 행복주택으로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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