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건조꼴뚜기' 조림, 셰프마다 맛 조금씩 달라… 오윤아 "다른 것 넣으셨냐"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2 21: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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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건조꼴뚜기' 조림, 셰프마다 맛 조금씩 달라… 오윤아 "다른 것 넣으셨냐" /tvN '수미네 반찬' 방송 캡처

 

'수미네반찬'에서 김수미가 반건조꼴뚜기 조림 레시피를 공개한 가운데, 여경래·이원일·미카엘 셰프가 각기 다른 맛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오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반건조 꼴뚜기 조림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 셰프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른 맛의 반건조꼴뚜기 조림을 완성했다.

먼저 여경래 셰프의 반건조꼴뚜기 조림을 맛본 오윤아는 "뭐 다른 것 넣으셨냐"고 물었고, 김수미는 "중국 요리 같다"고 극찬했다.

뒤이어 이원일 셰프의 반건조꼴뚜기 조림을 맛본 패널들은 "단맛이 확 난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수미는 이원일을 잠시 노려보았고, 이원일은 민망한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미카엘 셰프는 꼴뚜기 세 개를 솜씨 있게 플레이팅해 "고급 요리 같다"는 찬사를 끌어냈다.

 

미카엘 셰프의 반건조꼴뚜기 조림을 맛본 김수미와 오윤아는 "너무 맛있다"며 "식감도 쫄깃하다"고 평가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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