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전민성, 연결 기술의 귀재 "이원희 선수의 주특기"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2 21: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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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전민성, 연결 기술의 귀재 "이원희 선수의 주특기" /KBS 2TV '영재발굴단' 방송 캡처
 

'영재 발굴단'에서 소개된 '리틀 이원희' 유도 선수 전민성 선수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영재발굴단'에서는 작은 거인 12살 전민성 선수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90kg 헤비급 선수인 일본 선수를 가볍게 제압한 42kg 경량급 선수인 전민성 선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또 유도 초등부 단체전 한일전에서 전인성 선수가 일본 선수를 가볍게 제압하는 영상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희대 국제 유도 상임 심판은 "(전인성 서누삭)연결 기술을 쓰더라. 평균적으로 초등학생들은 업어치기만 하는데 이 친구는 연결 기술을 쓰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 기술은 2004년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이원희 선수의 주특기다"라고 설명했다.
 

'리틀 이원희' 전민성 선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키 큰 사람에게 업어치기 하면 잘 안 된다. 업어치기를 했다가 안뒤축으로 해서 넘겨버린다"고 설명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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