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트럼프 '김정은에 아름다운 친서 받아…北과 긍정적인 일 일어날 것'"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12 02:01:5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6120100089160004353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기 위해 24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떠나며 사우스 론(남쪽 뜰)에서 기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월요일에 아름다운 친서를 받았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보낸 친서가 매우 따뜻했으며 북한은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훌륭한 관계를 갖고 있으며 긍정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이상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