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민, 남편 유재희에게 분노 "오늘이나 내일 얘기해줬어야지"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3 17: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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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민, 남편 유재희에게 분노 "오늘이나 내일 얘기해줬어야지" /SKY드라마 '신션한 남편' 3회 방송 캡처

 

주아민이 남편 유재희, 아들 조이와 함께 하는 시애틀에서의 삶을 공개했다.

13일 재방송된 SKY드라마 '신션한 남편' 3회에서는 주아민, 유재희 부부의 시애틀 라이프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주아민은 워킹맘의 하루를 공개하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눈 코 뜰 새 없는 바쁜 일상을 선보였다.

반면에 유재희는 친구 부부와의 저녁 약속을 미리 알리지 않아 주아민의 원망을 샀다.

주아민은 "미리 얘기해줬어야지, 적어도 오늘이나 내일 이야기해줬어야지"라며 분노했다.

유재희는 주아민의 화를 풀어주려 애를 썼다. 계속되는 노력에 결국 주아민은 웃으면서 유재희와 화해했다.

그러나 친구 부부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온 주아민은 유치원에서 온 서류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유재희에게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아들 조이가 유치원에서 친구와 싸워 얼굴에 상처가 났는데, 이에 대한 유재희의 반응이 대수롭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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