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동 찾은 정승환 "가요계 박보검? 기분 좋자고 붙인 별명"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13 00: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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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동 찾은 정승환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한끼줍쇼' 정승환이 '가요계 박보검' 별명의 유래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 에서는 가수 정승환, B1A4 산들, 공원소녀 레나가 밥동무로 출연해 종로구 홍지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호동은 "정승환이 가요계의 박보검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정승환은 "안테나 내에서 서로 기분 좋자고 붙인 별명"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정승환은 "유희열 선배님은 안테나의 다니엘 헤니, 정재형 선배님은 오다기리 죠라고 부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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