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종신 하차 소감 "12년 무결석…9월까지 열심히 할 것"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6-13 00: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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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하차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윤종신이 '라디오스타' 하차 소감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윤종신에게 "이방인 프로젝트 기사를 봤다"며 "세상일은 모르는 것이다. 늦둥이가 생기면 다시 주저앉는 것 아니냐"고 하차를 언급했다.

이에 윤종신은 "9월까지 열심히 하겠다. 12년 했는데 마지막 3개월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 12년 무결석했으니 개근상을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4일 음악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라디오스타'에서 하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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