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2' 몇부작? 달라진 김영민, 분노에 찬 모습 눈길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6-13 18: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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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2' 몇부작? 달라진 김영민, 분노에 찬 모습 눈길 /OCN 제공

'구해줘2' 김영민이 달라진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구해줘 몇부작'이 화제다.

13일 방송하는 OCN 오리지널 '구해줘2' 12회에서는 늘 온화하기만 하던 성목사(김영민 분)의 변화가 그려질 예정이다.

'구해줘2' 측은 방송을 앞두고 얼굴에 멍이 든 채 화난 표정을 하고 있는 성목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마지못해 월추리 마을에 내려오게 된 순간부터 힘든 상황이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도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미소를 잃지 않았던 성목사는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구해줘2'에서는 최장로의 소개로 서울 복지재단에 취직했다는 영선(이솜)의 소식을 듣고 최장로에 관한 의심이 커진 상황.

최장로에 대한 의심이 확신으로 변해가고 있는 가운데, 월추리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가 된 성목사의 행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구해줘2'는 총 16부작으로, 이날 오후 11시에 12회가 방송된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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